11번가, 상반기 쇼핑 축제 앵콜 기획전…“하루동안 십일절 특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상반기 최대 규모 쇼핑 축제 ‘블러썸 브랜드 톱100’의 앵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 LG전자, 유한킴벌리, 한샘, 농심, CJ제일제당, 다이슨, 오뚜기, 아모레퍼시픽, 지오다노, 크록스 등 30곳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대표 상품들을 십일절 특가에 판매한다.
11번가는 월간 십일절 당일을 포함해 블러썸 프로모션 11일 간 11번가에서 결제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땡큐 포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 버튼만 누르면 즉석에서 당첨 포인트가 결정되고, 십일절 당일 사용할 수 있는 SK페이포인트를 최대 1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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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는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라이브 방송이 예정돼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베스트 브랜드 5개의 십일절 특별가 판매가 진행되며, 새로 선보이는 신상 브랜드들의 얼리버드 쿠폰도 지급될 예정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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