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중국 항저우에서 오는 9월 개최 예정이던 아시안게임이 연기됐다고 6일 관영 중앙(CC)TV가 보도했다. CCTV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이사회 사무총장이 오는 9월 10∼25일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안게임을 연기한다고 이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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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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