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전국 아동복지시설 60곳에 프리미엄 빵 6000개 후원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된 전국 아동복지시설 60곳에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다움’ 6000개를 후원했다. 브레다움은 세븐일레븐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로,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보다 고품질의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호남 지역 세븐일레븐·미니스톱 경영주와 임직원 30명은 광주 소재 제과학원에 모여 직접 만든 쿠키와 간식을 담은 종합선물세트 150개를 무등육아원과원광모자원의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세븐일레븐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와 간식 랜덤박스 150개를 동작구 푸드뱅크, 마켓센터를 통해 지역아동에게 전달했다. 간식 랜덤박스에는 빼빼로, 가나초콜릿 등 대표 간식 약 30여개가 들어있다. 앞서 양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중고나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고객이 간식 랜덤박스를 1개 구매하면 1개를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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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세븐일레븐의 자원과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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