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FGS'로 글로벌 사업 박차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오피스 솔루션 '퍼시스 글로벌 솔루션(FGS)'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FGS는 퍼시스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 예정인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에 가구부터 사무환경 컨설팅에 이르는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토탈 가구 공급 솔루션이다.
퍼시스는 30년간의 가구 수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60개국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무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해외 진출 기업이 국내나 현지에서 가구를 구매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물류, 사후 관리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GS 서비스를 출시했다. FGS는 퍼시스 본사에서 컨설팅, 생산, 수출, 시공, A/S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관리하는 전문적인 서비스로,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안정적 해외 오피스 사무환경 구축을 돕는다.
퍼시스는 수년 간 삼성, SK, 현대자동차그룹 등 국내 유수의 기업의 해외 진출 파트너로 활약한 바 있으며, 앞으로 동남아시아(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를 비롯 유럽과 중남미를 포함한 전세계 퍼시스 네트워크 보유 지역을 대상으로 FGS 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종합 오피스 솔루션 제품 공급 ▲아마존, 알리바바, 쇼피 등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진출 ▲퍼시스 베트남 법인을 필두로 미국, 대만 등 주요 해외 거점 진출을 통해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퍼시스 관계자는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현지 인프라, 차별화된 제품력을 모두 갖춘 퍼시스만의 글로벌 솔루션을 통해 많은 국내 기업들이 보다 원활하고 편리하게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