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30일 안소희는 자신의 SNS에 "서른아홉 마지막 주가 아쉬운 소원이 10시 3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긴 머리를 풀고 흰 셔츠를 입은 채 편안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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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는 종영을 앞둔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김소원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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