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오정캠퍼스 정문과 대학 '56주년 기념관' 건물 전경. 한남대 제공

한남대 오정캠퍼스 정문과 대학 '56주년 기념관' 건물 전경. 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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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결과에 따라 대학은 연간 3억5900만원씩 6년간 총 21억원의 사업비(정부지원금 및 지자체·산업체 등 대응자금)를 지원받게 된다.


대학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공과대학 스스로 공학교육 혁신을 위한 방향을 수립하고 산업계 수요와 대학 특성에 맞는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는 데 시행 목적을 둔다.

한남대는 미래형 이동수단 산업 지원과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을 사업 목표로 삼아 미래 신산업 수요기반의 인재양성과 창업교육 및 보육활성화, 지역협력형 EPIC(Engineering Plant of Innovation Cell)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토목환경공학과 박연철 교수, 공과대학 박문식 학장, 공학교육혁신센터 은성배 센터장, 산업경영공학 경지훈 교수, 컴퓨터공학과 장준혁 교수 등이 집필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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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은성배 센터장은 “대학은 사업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다른 사업단과의 협업으로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 학생 취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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