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방문길에 오른다고 주요 외신이 미 국무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블링컨 국무장관은 이스라엘에서 나프탈리 베네트 총리와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등과 회담할 예정이다.

베네트 총리와 회담에서 의제는 이스라엘 안보와 이란 문제인 것으로 전해졌다.

AD

국무부는 성명에서 "블링컨 장관이 이스라엘에 28일까지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