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국제문화교류사업 103개 2293억원 투입…24일 설명회
33개 지원사업 공동설명회 온라인 생중계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학당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5개 기관과 함께 '2022 국제문화교류 지원사업 공동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학당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5개 기관과 함께 '2022 국제문화교류 지원사업 공동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
문체부는 올해 국제문화교류 진흥 시행계획 수립과 함께 ▲전략·체계적 국제문화교류 추진 ▲수교 등 주요 계기 활용 교류 활성화 ▲코로나 및 4차산업혁명 대응 강화 등 3대 추진 방향을 정하고 국제문화교류 103개 사업에 총 2293억 원을 투입 계획을 밝혔다.
설명회는 이날 오후 1시30분에 진행된다. 5개 기관의 총 33개 지원사업 내용과 대상, 예산 규모, 공모 시기, 신청 방법 등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관별 지원사업은 ▲세종학당재단 '국외 한국어 교원 파견' 등 3개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전통음악 해외 진출 지원' 등 18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2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문화동반자 사업' 등 6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 해외레지던스 지원' 등 4개 사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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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별 발표 자료는 기관별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생중계가 끝난 이후에도 설명회 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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