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가구 이어 가전도 '익일배송'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오늘의집이 대형가전 익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오늘의집은 LG전자와 협업을 통해 LG전자의 인기 가전 상품을 평일 오후 4시까지 주문 및 결제 완료하면 다음날 상품을 배송하고 설치해주는 ‘빠른 가전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늘의집 ‘빠른 가전 배송’은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전문 설치 기사가 배송 및 설치하는 서비스다. 고객은 주문 바로 다음날을 포함해 주문일로부터 4주 이내에 희망하는 배송일을 자유롭게 선택해 본인이 원하는 일정에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배송 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여 도서 산간 지역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 무료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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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은 빠른가전배송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LG전자 브랜드 위크’도 진행한다. 정운영 오늘의집 커머스 본부장은 “가구에 이어 대형 가전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배송으로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빠른가전배송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더 많은 빠른 가전 배송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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