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운용, 하이일드 공모주펀드 5일간 판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신자산운용이 하이일드 공모주 펀드를 출시하고 21일부터 5일 간 판매한다.
대신 하이일드 공모주 펀드는 전체 자산의 45% 이상을 BBB+ 등급 이하의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한다. 편입된 대부분의 채권 만기는 펀드 만기와 맞춰 시장 금리 변동성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을 구사한다. 편입 채권 대상은 경기사이클, 경제전망, 기업의 자산건전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또 A- 등급 이상의 국공채와 우량 채권 및 상장을 앞둔 공모주에도 투자한다.
이 펀드의 만기는 2023년 9월 25일이다. 판매사는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SK증권이다. 총 보수는 연 0.555 ~ 1.555%다. 만기 전 환매가 가능하며, 환매수수료는 환매금액의 5%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김영근 대신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은 "이 펀드는 하이일드 채권과 더불어 5% 공모주 우선배정 혜택으로 기대수익률을 높인 상품"이라며 "대신 하이일드 공모주 펀드가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 적절한 투자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