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수 총장(왼쪽)과 김동건 대표가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영수 총장(왼쪽)과 김동건 대표가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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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와 동화엔텍은 지난 15일 부경대 대학 본부 3층 총장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장영수 총장과 김동건 대표는 협약식을 갖고 친환경에너지와 디지털 혁신기술 분야 기술개발과 인력교류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으로 부경대와 동화엔텍은 ▲친환경에너지와 디지털 혁신기술의 공동 연구, 개발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기업 채용을 위한 산학연구장학생 제도 운영 ▲산학 기술교류와 연구시설과 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한다.


대학의 친환경에너지와 디지털 혁신기술 분야 우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도 지급한다.

기업 연구과제에 참여해 현장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기업 채용 연계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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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엔텍은 조선기자재·자율주행선박 분야 부산 대표 중견기업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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