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블루베리NFT는 스포티움 프로젝트가 메타콩즈, NFT매니아와 K리그 PFP(Picture For Profile)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마케팅한다고 18일 밝혔다.


K리그 PFP 프로젝트는 블루베리NFT가 보유한 K리그 선수들의 실제 경기영상 1만개로 다음달 초 생성한다.

블루베리NFT는 실제 K리그 선수 성적에 따라 PFP 홀더에게 스포티움코인 에어드랍 이벤트와 특별 NFT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팬덤을 기반으로 실제 선수의 경기영상을 사용함으로써 NFT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스포티움 프로젝트는 최근 세계적인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자인 리버투스 케피탈, 애니모카브랜즈, 데퍼랩스를 포함한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배구 등 스포츠 IP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메타콩즈는 이두희 멋쟁이 사자처럼 대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국내 선두 PFP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진행한 메타콩즈 민팅은 시작과 동시에 1만장을 완판했다. 메타콩즈는 그 이후 실타래, 지릴라 등 후속 PFP 프로젝트들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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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아트 PFP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는 스포츠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 K리그 PFP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자사가 확보한 스포츠 IP를 활용해 스포츠 영상 NFT 상품을 발행하고 관련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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