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해양레저 아카데미 운영…4~7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해양레저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해양레저 문화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목적으로 해양레저 스포츠를 체험하고 배우고 싶은 경기도민을 위해 '경기해양레저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해양레저 안전체험교육(1372명) ▲서핑 입문자 기초교육(2000명) ▲일반2급(모터보트) 조종면허 취득교육(230명) ▲요트 조종면허 취득교육(150명) ▲레저선박 운항기술 심화교육(40명) ▲요트 세일링 심화교육(35명) 등 총 6개 교육프로그램을 나눠 김포 아라마리나, 안산 탄도항, 시흥 웨이브파크ㆍ시화호 등이다.


경기 도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모집은 선착순이다.

해양레저 안전 체험교육은 무료, 나머지 5개 교육프로그램은 일반 교육비용 대비 50% 내외의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다.

AD

도 관계자는 "해양레저 활동을 희망하는 도민이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 관심도와 수준별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서핑 등 해양레저 활동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치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