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행복가득 영양 실현 군민 소통 시간 가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 영양군은 현장 중심과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3월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영양군 6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영양군은 읍·면 이장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군정 주요업무와 현안사업을 설명했다. 2022년 군민과의 대화는 14일 영양읍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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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환 자치행정과장은 “올해도 군민과의 적극 소통으로 군민과 함께 영양발전을 견인하고 화합하는 지역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고 영양군 500여 공직자도 새로운 각오와 사명감을 가지고 행복영양 완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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