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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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상남도가 16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도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해당 지역에 산불 진화 헬기 2대를 지원했으며 진화인력 342명과 진화 차량 126대를 현지에 급파했다.

간식 꾸러미 200개를 마련해 경남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현장 자원봉사자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한 성금은 화마에 쉼터를 잃은 이재민의 임시 거주 시설을 만들고 구호품 마련과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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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은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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