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사기’ 릴레이 챌린지 참여
[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 영등포구, 문화도시위원회 위촉...중랑구, 제5기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6일 오전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과대포장 상품의 사용을 줄여 폐기물 감량을 실천, 생활 속 탄소 중립 순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날 김 구청장은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라는 캠페인 슬로건이 적힌 재활용 팻말을 들어 보이며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 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일회용품과 포장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환경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일상 속 소소한 노력이 모여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이번 챌린지에 구민 여러분께서도 부디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노현송 강서구청장, 어윤빈 양천경찰서장, 한정희 양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6일 오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문화도시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해 12월 제3차 문화도시에 지정됨에 따라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등포구 문화도시위원회는 민·관 협력체계로서 문화도시 종합계획 심의 및 자문, 문화·도시분야 정책 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영주 국회의원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2022년 문화도시 조성계획 발표와 함께 영등포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채 구청장은 "문화도시위원회 위원분들의 지혜와 고견을 모아, ‘품격있는 문화도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5일 오후 6시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제5기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진행했다.
해당 과정은 국내 부동산 및 교양분야 최고 수준의 교수진을 초빙해 구민에게 부동산 시장변화와 동향분석, 투자 및 절세전략 등 자산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함께 인생설계에 도움이 되는 소양강좌를 같이 제공해 만족도가 높다.
이번 5기 수강생은 지난해 11월 모집 결과 총 80명이 선정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선배 원우생들 격려와 축하 아래 입학식을 마쳤다. 6개월간 강의를 마치면 오는 9월 중 강의를 수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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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부동산자산 실무교육과 인문학 교육을 두루 섭렵하는 만족도 높은 강연을 수강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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