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 한국경영자총연합회(경총) 상근 부회장(왼쪽 세 번째)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경총 주최로 열린 제3차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포럼에서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