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식 더랜드 그룹 회장.

김완식 더랜드 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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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부동산 디벨로퍼(개발업체) 더랜드 그룹은 김완식 회장(사진)이 경상북도 울진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더랜드 그룹은 지난 20 여년 동안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을 공급해 온 부동산 개발 전문회사다. 매년 인재육성 장학금 기부, 울진 후포 사랑나눔 봉사 등 꾸준한 사회 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울진군 후포7리가 고향인 김 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고향 마을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마을 발전 성금을 지원해왔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관련 행사 진행이 어려워지면서 이에 따른 위로금을 전달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후포면 15개 마을 전체에 총액 1억5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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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고향 울진 주민 여러분들이 이번 산불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하루 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이렇게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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