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겸 배우 서현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white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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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서현은 극중 진짜 정체를 감춘 조선 총독부 철도국 과장 '남희신'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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