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 나노산업단지 교통시설개선 간담회 진행
[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경찰서(서장 배승관)는 최근 나노산업단지에서 원활한 물류이동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개선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경찰이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예방적 경찰활동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일환으로 실시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경찰·장성군·나노산단 관계자 등 최소인원만 참여했으며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원활한 물류이동을 위한 신호체계 개선, 사고위험 구간에 대한 교통 안전시설물 설치, 산업단지 관계자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주요교차로 및 사고 잦은 구간 등에 대한 교통 안전시설물 합동점검도 실시했다.
장성경찰 관계자는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시설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시간 내에 개선하고 향후 산단 관계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교통안전시설 개선 추진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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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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