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편의점 CU에서 모델이 Z세대 맞춤형 카드 ‘CU 영하나플러스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14일 편의점 CU에서 모델이 Z세대 맞춤형 카드 ‘CU 영하나플러스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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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하나은행·하나카드와 손잡고 Z세대 맞춤형 카드 ‘CU 영하나플러스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주민등록증을 생애 최초로 발급받는 만 17세부터 20세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기획한 상품이다. 기본적으로 편의점 5%, 배달 5%, 대중교통 10% 등 이용금액 실적 구간에 따라 월 최대 4000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말까지 CU에서 삼각김밥 또는 컵라면을 구매할 시 5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영하나플러스 통장 및 CU 영하나플러스 체크카드를 동시에 신규 발급한 고객 전원에게 전국 CU에서 사용 가능한 육개장사발면 모바일교환권 3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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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하나은행·하나카드와의 제휴 카드 론칭을 통해 10대 고객에게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미래의 잠재고객을 선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마케팅으로 누구나 CU에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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