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오세아니아 소재 선주로부터 2251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4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8.06%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3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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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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