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SK네트웍스는 임직원 자사주 상여 지급을 위해 자사주 6만4479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442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억8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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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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