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낳은 어묵, 부산에 첫 가맹점 떴다 … 삼진식품 ‘삼진어묵당’, 서부시외버스터미널점 오픈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국내 대표 어묵 브랜드 기업인 삼진식품이 수도권 매장 전개에 이어 부산지역에 첫 가맹점을 냈다.
지난해 5월 런칭한 프랜차이즈 ‘삼진어묵당’의 부산 가맹 1호점이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점’으로 오픈했다.
삼진어묵당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점은 부산 사상 시외버스터미널 내에 입점했다. 해당 입지는 서부산권의 대표적인 교통 중심지로 도시철도 2호선과 부산김해경전철, 부전~마산 복선전철, 도시철도 5호선이 통과하는 요충지다.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은 매일 수만명의 승객이 오가는 활성화된 상권을 갖추고 있다.
삼진어묵당이 부산 가맹 1호점으로 오픈한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점’은 40㎡ 규모이다.
삼진어묵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어묵고로케와 어묵파스타떡볶이, 볼로네즈 떡볶이, 매콤로제떡볶이뿐 아니라 최근 출시한 신메뉴 4종도 시장을 공략하는 선봉에 선다. 몬스터 어묵꽈배기, 짜장떡볶이, 콘크림떡볶이, 온모밀 등이다.
삼진식품은 삼진어묵당 부산 가맹 1호점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픈 후 7일간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추가 할인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삼진어묵 어부의바를 선물한다.
삼진어묵당이라는 브랜드 이름은 ‘집 바로 앞에서 삼진어묵을 만나다’라는 뜻으로 삼진어묵에 집 당(堂)자를 더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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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당은 지난 5월 오픈한 직영점 ‘역삼본점’을 시작으로 가맹 1호점 ‘세종보람점’, 2호점 ‘서울미아점’, 3호점 ‘광교상현점’, 4호점 ‘청주하나로점’, 5호점 ‘천안불당점’, 6호점 ‘평택베스트원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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