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안성서 18대부터 20대까지 내리 3선 한 바 있어

경기 안성 국회의원 재선거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가 9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꽃다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제공=연합뉴스)

경기 안성 국회의원 재선거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가 9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꽃다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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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와 함께 실시된 경기 안성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1시45분 기준 99.94%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김 후보는 54.18%의 득표율로 1위를 나타냈다.

김 후보는 경기 안성에서 18대부터 20대까지 내리 3선을 한 바 있다.


이어 이기영 무소속 후보가 25.66%, 이주현 정의당 후보가 20.15%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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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더불어민주당은 이 지역에 후보를 내지 않았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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