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자대학교 인문사회관 (제공=덕성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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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덕성여자대학교는 교육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에서 교육국제화역량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조사의 평가항목은 대학의 국제화 사업계획 및 인프라, 유학생의 불법체류율 및 중도탈락률, 입학적절성, 언어능력, 등록금 부담률, 학업 및 생활지원 등이다.

우수인증대학 자격은 2023년 2월까지 유지된다. 혜택은 유학생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시 가산점 부여, 한국유학박람회 참가 우대 등이다. 아울러 이러한 정보들은 11개 언어로 번역돼 교육부 한국유학생종합시스템에 공시되고 법무부와 외국 정부 전달 등 공신력 있는 유학 정보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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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정 덕성여대 대외협력차장은 "이번 우수인증대학 선정 등 국제화 역량 강화와 외국인 학생 관리를 위한 노력이 성과를 맺어 기쁘다"며 "이를 토대로 글로벌 덕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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