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소비 상생마켓’ 캠페인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에서 '양평 고로쇠'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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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딜라이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단월고로쇠 농가를 돕기 위한 ‘착한소비 상생마켓’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딜라이브 지역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경기케이블TV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매일 3회씩 지역채널 채널1을 통해 양평단월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

딜라이브는 전국의 케이블TV방송사와 공동편성을 통해 이번 커머스방송을 송출하고 아울러 딜라이브 자체 쇼핑몰인 딜라이브몰을 통해서도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는 지역채널 커머스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먼저 코미디언 팽현숙과 가수 류지광이 MC로 나서는 싱싱장터라이브 ‘바른상회’, 반차 휴가를 통해 직장인들에게 휴식을 선물하는 프로그램 '하루쯤 반차 여행'도 3월 중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색다른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슬로우 콘텐츠 '오매불~멍'은 느린 호흡으로 전개되는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쉴;휴' 또한 타임랩스, 미니어처 기법 등을 활용해 짧지만 편안한 영상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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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문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농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지역채널 커머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서 지역민들에게 힘이 되는 지역채널이 되겠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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