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 단독 추대…3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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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사장이 '3연임'에 사실상 성공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와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후보로 정 사장을 단독 추대했다. 선임 확정은 오는 23일 주주총회에서 이뤄진다.

지난 1월부터 여러 사장 후보의 검증 절차를 거친 임추위는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 경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 자본시장에 대한 전문성과 통찰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정 사장을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자타공인 IB(기업금융) 전문가로 대우증권을 거쳐 2005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전신인 우리투자증권에 IB 사업부 대표로 합류해 13년간 사업부를 이끌었다. 인수금융·인수합병(M&A) 사업을 개척하는 등 IB 분야 성장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사장 자리에 올랐고 2020년 첫 연임에 성공했다.

사장 재임 기간에는 실적 경신을 주도했다. 지난해 영업이익 1조3167억원을 달성하며 취임 당시 내건 '5년 후 경상이익 1조원' 목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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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펀드 사건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이 최대 판매사로 얽힌 점이 걸림돌이었으나 정 사장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부담을 덜었다. 임추위에서도 옵티머스 문제가 거론됐으나 일반 투자자 대상 100% 원금 지급 등 빠른 대응과 검찰 무혐의 처분 등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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