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두 정상 간 통화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이후 이날이 두 번째다.

AD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 사실을 알리며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 구체적인 국방 지원, 반전(反戰) 연합에 대해 논의했다"고 확인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