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아시아펀드대상-EMP펀드 부문 베스트펀드상

키움운용, '올 웨더 전략' 차별화…안정적 자산배분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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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2022 아시아경제 펀드 대상 EMP(베스트펀드상)에는 키움투자자산운용의 ‘키움불리오멀티에셋EMP’펀드가 선정됐다.


키움불리오멀티에셋EMP펀드는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에 상장된 40여 개의 다양한 자산군 ETF(상장지수펀드)에 분산투자하고 있으며 두물머리투자자문사가 펀드 자문을 맡고 있다. 펀드 규모는 지난 2019년 12월 설정 이후 꾸준히 증가해 이달 7일 기준 506억원 수준이다.

이 펀드의 강점은 국내 최초로 ‘올 웨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전 세계 주식과 채권, 금, 원자재 등을 각각의 비율로 포트폴리오에 담아 어떤 시장 급변 상황이 오더라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자산 배분 전략이다. 단기적인 정석적인 판단을 최대한 배제하고 일관적인 운용 전략을 지키고 있는 만큼 연금 투자 고객에도 적합한 상품이다.


올 웨더 전략 뿐만 아니라 밸류, 모멘텀 전략도 가미해 투자 단순한 자산 배분에서 놓칠 수 있는 투자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구사해 변동성이 높은 장에선 일반적인 자산 배분 전략 대비 우수한 방어 능력을 보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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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이후 성과도 안정적이다. 이 펀드는 지난 7일 헤지 기준 1년간 5.7%, 2년간 12.1%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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