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안길 포장·배수로 개선 등…영농기 이전 완료

완주군,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조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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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은 주민참여 예산 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완료될 수 있도록 한다고 22일 밝혔다.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업으로, 마을안길 포장, 배수로 개선 등 비교적 적은 사업비로 주민에게 큰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사업 선정과 실시설계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진행함에 따라 주민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다.


완주군은 지난 2020년 85건에 22억원, 2021년에 72건에 16억원의 사업을 시행했다.

올해는 102건에 20억원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군은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동절기 이후에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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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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