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스트로가 생산한 TPU를 활용한 리사이클링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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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독일계 화학 소재기업 코베스트로가 10일 순환 경제와지속가능 목표 달성을 위해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과 같은 대체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올해 하반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도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열가소성폴리우레탄은 열을 가하면 형태 변형이 생겨 잘 휘어지고,유연하지만 충격에 강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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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밸런스 공법은 화학 산업에서 신재생 및 재활용 원료 이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식용오일과 같은 바이오 기반의원료를 사용하게 되며, 기존의 화석원료 기반의 생산시설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다.기존의 화석연료와 동일하게 가공 가능하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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