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에서 소방 당국이 실종자를 찾고 있다. 이날 오전 골재 채취 작업 중 토사가 붕괴해 작업자 3명이 매몰됐다. 사진 = 연합뉴스

29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에서 소방 당국이 실종자를 찾고 있다. 이날 오전 골재 채취 작업 중 토사가 붕괴해 작업자 3명이 매몰됐다. 사진 =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고용노동부가 채석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삼표산업 양주사업소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31일 노동부는 이날 오후 3시 45분께부터 경기 양주시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현장 사무실과 협력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29일 오전 10시 8분께 양주시 은현면 삼표산업 양주사업소에서 석재 발파를 위해 구멍을 뚫던 중 토사가 붕괴해 작업자 3명이 매몰됐다.

AD

2명은 숨진 채 발견됐다. 1명은 아직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