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상무이사 등 선임
부서장 인사도 진행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은행연합회가 효과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상무이사를 새로 선임하고 부서장 인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확산, 디지털 전환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등 은행산업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자 2022년 1월 1일자로 박창옥 본부장을 상무이사로 임명했다. 박 상무이사는 1992년 은행연합회에 입회해 기획조사부장, 수신제도부장, 기획조사부장, 본부장 등을 거쳤다.
지순구 은행전략부장 및 이인균 지속가능경영부장도 각각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지 본부장은 1996년 입회해 자금시장부장, 여신제도부장, 감사실장, 은행전략부장을 역임했다. 또 이 본부장은 1996년 입회해 기획조사부장, 여신제도부장, 법무지원부장, 지속가능경영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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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전략부장 박진우(現 비서실장) ▲여신금융부장 김경민(現 자금시장부장) ▲자금시장부장 여인채(現 여신금융부장) ▲지속가능경영부장 정용실(現 총무부장) ▲총무부장 박영상(現 홍보실장) ▲홍보실장 김윤진(現 수신리테일팀장) ▲비서실장 정해민(現 여신정책팀장) 등 부서장 인사도 함께 진행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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