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25% 할인가에 판매되는 옹쌔므옹땜 '알트쿠키'.

오는 30일 25% 할인가에 판매되는 옹쌔므옹땜 '알트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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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J온스타일은 오는 30일 유산균·효소 복합 헬스케어 브랜드 '옹쌔므옹땜'이 연말 특집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옹쌔므옹땜은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라이브팀이 발굴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지난해 3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 '생각없음'으로 CJ온스타일에서 첫 모바일 방송을 시작, 이후 한 달에 2회 이상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했다. 올해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올해는 방송 1회당 3억 원대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일반적으로 매출 규모가 작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에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옹쌔므옹땜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그레이스(최은석 대표)'가 2016년 설립한 뷰티 종합 기업 '버킷그램'의 건강식품 브랜드다. CJ온스타일은 최 대표의 가능성을 보고 CJ온스타일 라이브쇼(라이브커머스 채널) 영입을 제안해 지난해부터 꾸준히 단독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최 대표는 "인지도가 낮았던 초창기 시절부터 CJ온스타일이 먼저 알아봐 주고 브랜딩의 기회를 제공해줘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는 30일 오후 9시에는 연말 특집으로 옹쌔므옹땜의 베스트셀러인 '알트쿠키'를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 원료를 사용했으며 쿠키 1개 섭취만으로도 하루 단백질 섭취 권장량의 44%를 채울 수 있다. 탄수화물, 지방과 함께 멀티 비타민, 미네랄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됐다.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맛은 살리기 위해 비정제 사탕수수, 천연 버터를 사용했으며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담백하다. 이번 방송에서는 허니버터, 초코, 칠리, 오렌지, 시나몬 등 다섯 가지 맛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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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CJ온스타일 라이브쇼를 통해 가능성 있는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발굴하고 참여 브랜드에 특화된 소통형 방송을 기획해 서로의 고객을 공유하게 되는 등 좋은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플루언서에게는 브랜딩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더욱 즐거운 쇼핑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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