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창원시 진해기적의도서관 재개관식이 열렸다.[이미지출처=창원시]

지난 24일 창원시 진해기적의도서관 재개관식이 열렸다.[이미지출처=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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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지난 2004년 개관한 어린이 전용 도서관 ‘진해기적의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쾌적한 독서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경남 창원시는 진해기적의도서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사로 도서관의 바닥재 교체, 화장실 전면 수리, 아기 휴게실 설치됐으며,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출입문을 설치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개관식에는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이달곤 국회의원, 심상동 경남도의원, 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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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은 “진해기적의도서관이 어린이와 시민이 즐겨 찾는 수준 높은 지식 문화공간으로서, 우리 아이의 꿈이 자라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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