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소비자 맞춤 주방 '키친팔레트' 주목
키친팔레트 3주년 기념 '주방 체인지 1+3 FESTA!'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주방가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에넥스 '키친팔레트 시리즈는' 브랜드 최초 커스터마이징 주방으로 6가지의 개성 있는 도어 프레임, 18가지의 트렌디한 컬러, 27가지 다양한 손잡이 등 작은 부분까지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차분한 모노톤(화이트, 베이지) 부터 트렌디한 컬러까지(엘로우, 테라코타, 미스트블루) 다양한 색상을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하다.
키친팔레트에 해당되는 제품은 'EK7 뉴클래시' 외 5가지 제품이 포함된다. 그 중 깔끔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의 'EK7 뉴모닝 핸들리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EK7 뉴모닝 핸들리스는 손잡이가 없는 핸들리스 타입으로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감각의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풍성하면서도 화려한 주방 인테리어를 꿈꾼다면 'EK7 프렌치'를 추천한다. 3차원 입체 가공 과정을 거친 도어 디자인을 적용해 멀리서 봐도 독보적인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EK7 프렌치 광고 영상에 등장한 제품으로 '오윤아 주방'으로도 불리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넥스 관계자는 "가치소비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업계 전반에서도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당사 역시 제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 폭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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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넥스는 키친팔레트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주방 체인지 1+3 FESTA!'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에넥스 전국 매장 또는 에넥스몰에서 주방가구 제품을 3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주방기기 무료증정, 가격 할인 등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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