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즈키친 철판알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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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오뚜기가 ‘오즈키친 철판알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오즈키친 철판알밥’은 일반 볶음밥과는 달리 전문점에서 즐기는 메뉴로 여겨졌던 돌솥알밥을 간편식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날치알과 바삭한 누룽지, 단무지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밥에 뿌려 먹는 ‘오뚜기 밥친구 야채’를 별첨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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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즈키친’은 2019년 오뚜기가 론칭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로, 밥류와 면류, 스프류, 튀김류 등 맛과 품질을 앞세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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