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17까지 121개 기업·기관 참여‥ 500여 명 신규 채용 계획

'2021 온·오프라인 강원일자리박람회' 개막‥ 역대 최대 규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강원도 첫 광역 통합 일자리 축제인 '2021 온·오프라인 강원일자리박람회'가 23일 개막해 4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강원도 일자리재단 등 7개 일자리 유관 기관과 18개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 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9월 17일까지 진행하며 121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500여 명의 신규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구직자와 구인 기업 관계자 200여 명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주요 인사들과 대화하며, 춘천 글로벌 스튜디오 강원 라이브를 통해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오프라인 박람회는 원주 국민체육센터(9/2),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9/7), 강릉 강릉과학산업진흥원(9/16), 홍천 홍천읍사무소(9/17) 등 4곳에서 연다.

개막식은 축하 공연과 개회사 및 축사, 일자리 통합 플랫폼인 강원일자리정보망(job.gwd.go.kr) '비대면 ONE-STOP 취업지원서비스' 시연회, 박람회 오프닝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하며, 화상회의 시스템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로 송출한다.


개막식에는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곽도영 도의장을 비롯해 경제단체 대표, 공동 주관 기관장 등 내빈 등이 참석한다.

AD

노명우 일자리재단 대표는 "도 내 일자리 기관들이 한뜻으로 마련한 박람회인 만큼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강원 일자리정보망을 통해 구직자 1만여 명을 초청, 채용과 취업 매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