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23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언론악법 저지공동투쟁을 위한 ‘당대표-대선예비후보 연석회의’ 제안서를 이준석 대표에게 전달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23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언론악법 저지공동투쟁을 위한 ‘당대표-대선예비후보 연석회의’ 제안서를 이준석 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23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언론악법 저지공동투쟁을 위한 ‘당대표-대선예비후보 연석회의’ 제안서를 이준석 대표에게 전달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23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언론악법 저지공동투쟁을 위한 ‘당대표-대선예비후보 연석회의’ 제안서를 이준석 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최 전 원장은 “누가 봐도 이 정권이 정권 말기에 권력형 비리를 자유롭게 취재하고 보도하려는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악법”이라고 주장하며 “언론의 자유가 위축된다면 그만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도 위축된다. 국민의힘 후보 전원이 이 악법 저지에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에 당 대표에게 후보자 전원의 연석회의를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그동안 ‘젠틀맨’ 이미지는 유지해온 최 전 원장은 지지율 정체가 길어지자 '언론중재법' 공세를 시작으로 공격 모드로 전환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