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제2의나라 출시 이후 매출이 안정화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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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출 비중은 한국 50%, 대만과 일본이 각각 25% 차지하고 있다"라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출시는 내년 1분기에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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