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COP28 특위, 개최 예정 시설 방문
COP28 관련시설 점검 및 경남·전남도의회 특위 간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의회 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방문했다.
COP28 개최에 필요한 시설을 둘러보고,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한 공동 유치 활동 강화 및 경남·전남 상생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등 COP28 관련 시설 점검 및 구체적인 추진 계획 논의 차원에서 여수 방문을 요청해 이뤄지게 됐다.
성연석 특위 위원장은 "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는 동서 화합과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른 시일 내에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전남도의회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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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특위는 지난 4월 22일 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 유치를 위해 구성됐으며, 전남도의회와 남해안·남중권 개최지 지정 촉구 공동건의문 채택 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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