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미 백신 파트너십 지원 TF 출범…"글로벌 백신 강국으로"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정부는 3일 코로나19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단계적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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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TF 팀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1차 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내 백신 생산과 수급의 안정적 기반 확보, 나아가 글로벌 백신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복지부·기재부·과기정통부·산업부·외교부·문체부·중기부·식약처·특허청·질병청 등 10개 부처로 구성된 TF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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