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국유부동산 129건 공개 대부 및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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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29건의 국유부동산을 대부·매각한다고 28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대부·매각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의 경우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과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와 공동주택을 포함해 신규물건 88건이 포함됐다. 최초 대부·매각 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도 4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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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입찰 전 부동산의 형태와 위치 등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게 좋다. 각 부동산 별 행위제한 같은 상세 이용조건도 고려해야 한다. 기한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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