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프로방스, 이국적 건축물·다양한 시설…담양 최고의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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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 학동리 메타세콰이어길 옆,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처럼 이국적인 유원지단지인 ‘담양 메타프로방스’는 전남 최고의 관광명소로 꼽힌다. 가장 한국적인 지역인 담양에 이국적 건축물 풍경이 함께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메타프로방스는 2019년 500만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담양의 랜드마크가 됐다.


메타프로방스는 전체 면적 4만평에 복합공연 및 전시카페, 어린이 놀이시설, 공방, 펜션, 음식점을 비롯한 다양한 상가와 편의시설이 위치해있다.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할만한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가 있기 때문에 가족여행지로 특히 인기가 많으며, 이 때문에 전라도를 비롯한 경상도, 경기도 등 전국에서 관광객이 끊임없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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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면', MBC '나를사랑한스파이>'등 드라마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촬영할 정도로 아름다운 이국적 풍경을 자랑하는 메타프로방스에서 정갈하고 맛있는 남도 음식과 여름 휴가를 함께한다면 금상첨화가 따로 없을 것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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