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정 광주대 교수, 과기부 지원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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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간호학과 고예정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1년 생애 첫 연구사업’ 지원 대상자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생애 첫 연구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 기회 제공과 조기 연구 정착 등을 돕기 위해 시행되는 정부 사업이다.

고 교수는 ‘영유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부모교육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평가’를 주제로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총 9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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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정책발전과 지역사회에서의 중독 관련 정신간호 중재 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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