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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윤석열, 국민의힘 합류 의사 여러 채널로 간접 확인"

최종수정 2021.05.13 17:49 기사입력 2021.05.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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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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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국민의힘 당대표에 도전한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입당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주 전 원내대표는 13일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 모임인 마포포럼 강연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고 여러 채널들이 있는데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을 몇 군데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당대표로) 뽑히면 조속히 만나 볼 것"이라며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기 전에 들어오면 좋은 것이다.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 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대권후보들과 관련해서는 "그분들이 당의 중심에서 활동하고 중요한 일을 맡게 하는 장을 만들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외부 영입 노력과 함께 국민의힘 내부 대선주자 역시 키우겠다는 것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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