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현대해상화재보험은 1분기 영업이익이 189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3.1%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7082억2100만원으로 6.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264억6200만원으로 4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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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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