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소방관 자녀 장학금 20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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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소방관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광주신세계는 이달 한 달 동안 ‘땡큐 파이어맨 대한민국 소방관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행사 수익금 1000만 원을 미리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달식은 최민철 광주시소방안전 본부장, 김봉길 록수장학회 이사장,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 이승우 119레오 대표, 김영천 광주신세계 관리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

김봉길 이사장은 “이번에 기탁받은 장학금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자녀들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도움이라도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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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신세계는 록수장학회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소방공무원 자녀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매년 2000만 원씩 총 1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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