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GS25, 무인매장 운영, AI로봇·드론배송 서비스도
편의점 부문 GS리테일 'GS25'
GS리테일은 전국 1만5000여개에 달하는 오프라인 점포를 거점으로 고객 편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스마트스캐너를 도입한 무인 매장을 비롯해 드론 배송 시스템, 인공지능(AI) 로봇 배송 서비스 도입 등을 바탕으로 '최첨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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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LG사이언스파크 내 GS25 점포에서 스마트폰으로 주문 받은 상품을 로봇이 직접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시작, 순차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전국 일반인 배달 서비스 플랫폼 우리동네딜리버리(우딜)를 확대해 Q커머스(주문된 상품을 즉시 배달하는 사업) 시대를 앞당기는 데도 주력한다. 우딜은 일반인이 우친(배달자)으로 참여해 ‘요기요’로 주문된 서울 지역 내 GS25 상품을 주문자에게 배달하는 서비스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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